TA - 토탈 어나이얼레이션
TA:K - 토탈 어나이얼레이션:킹덤즈
타로스의 장점은 유일하게 처음부터 1,2,3레벨 생산건물을 지을수 있다는것이다.
이때문에 처음부터 템플을 가다가 호스맨이나 트롤에 발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매우 좋지 못한 선택이다.
자원도 자원이려니와 템플짓는동안 존이 타워링을 통해 조으기 들어오면 심히 난감한 상황에 쳐하게된다.
따라서 - 맵의 크기에따라서 다르지만 - 템플을 올리는건 필패로 가는 지름길임을 먼저 명심하자.
타로스는 마법종족답게 아주 치사하게 싸운다. 즉, 비겁한 아라몬과 다이다이뜨기엔 매우 적절한 종족인것이다.
초반에 블랙나이트의 기동성을 살려 게릴라전을 펼치거나다수의 카발을 확보하고
압도적인 물량의 좀비웨이브를 통해 (좀비는 고블린을 제외하고 가장 저렴하다) 빌드타는 아라몬을 견제할 수 있다.
(특히 빌드타는 타로스에겐 좌절을 안겨준다)
존과의 전투가 아닌이상 대게 비슷하게 빌드가 올라가므로 본인의 빌드오더를 간략히 적어보겠다.
카발->가고일-마나-카발->좀비-마나-마나-카발->좀비-다크메이슨
여기서 빌드가 갈린다. 비겁한 아라몬이 심시티후 다수의 트리뷰채트확보로 간다면 어비스를 짓고
파이어데몬+블레이드데몬 으로 적심시티르 뭉게고 들어가고
킵에서 캐논과 나이트를 간다면 템플을 올리고 마인드메이지를 가야한다. 비겁한 아라몬의 나이트에게 치사한 타로스의
마인드메이지는 상극관계로 손쉽게 마인드컨트롤로 나이트를 뺏을 수 있다.
사실 타로스는 별다른 전술이 필요없다. 약간의 상황판단과 적절한 상성, 넓은시야확보만 된다면 다수의 파이어데몬에게 적유닛은
접근도 하기전에 녹아버리기때문이다.
이때문에 처음부터 템플을 가다가 호스맨이나 트롤에 발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매우 좋지 못한 선택이다.
자원도 자원이려니와 템플짓는동안 존이 타워링을 통해 조으기 들어오면 심히 난감한 상황에 쳐하게된다.
따라서 - 맵의 크기에따라서 다르지만 - 템플을 올리는건 필패로 가는 지름길임을 먼저 명심하자.
타로스는 마법종족답게 아주 치사하게 싸운다. 즉, 비겁한 아라몬과 다이다이뜨기엔 매우 적절한 종족인것이다.
초반에 블랙나이트의 기동성을 살려 게릴라전을 펼치거나다수의 카발을 확보하고
압도적인 물량의 좀비웨이브를 통해 (좀비는 고블린을 제외하고 가장 저렴하다) 빌드타는 아라몬을 견제할 수 있다.
(특히 빌드타는 타로스에겐 좌절을 안겨준다)
존과의 전투가 아닌이상 대게 비슷하게 빌드가 올라가므로 본인의 빌드오더를 간략히 적어보겠다.
카발->가고일-마나-카발->좀비-마나-마나-카발->좀비-다크메이슨
여기서 빌드가 갈린다. 비겁한 아라몬이 심시티후 다수의 트리뷰채트확보로 간다면 어비스를 짓고
파이어데몬+블레이드데몬 으로 적심시티르 뭉게고 들어가고
킵에서 캐논과 나이트를 간다면 템플을 올리고 마인드메이지를 가야한다. 비겁한 아라몬의 나이트에게 치사한 타로스의
마인드메이지는 상극관계로 손쉽게 마인드컨트롤로 나이트를 뺏을 수 있다.
사실 타로스는 별다른 전술이 필요없다. 약간의 상황판단과 적절한 상성, 넓은시야확보만 된다면 다수의 파이어데몬에게 적유닛은
접근도 하기전에 녹아버리기때문이다.

여하튼 타로스라는 종족 정말로 특이한 종족입니다. 빌드오더를 거의 무시하는 것 외에도 유령선이 공중유닛으로 분류되어있고, 리치는 해군으로 분류되어있으니까요.(Tab키 눌러보면 압니다) 또한 암흑의 사제는 적 시체를 '구울'이라는 이상한 유닛으로 재생시키니 말이에요. 뭐 구울은 쓰기 더러운 유닛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