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 - 토탈 어나이얼레이션
TA:K - 토탈 어나이얼레이션:킹덤즈
각 종족의 쉴드 가격과 모바일 쉴드에 대한 코스트 입니다.
UEF
2텍 쉴드
메스 : 600
에너지 : 6000
보호력 : 9000
유지비 : -200
3텍 쉴드
메스 : 3000
에너지 : 50000
보호력 15000
유지비 : -400
모바일 쉴드
메스 : 120
에너지 : 900
보호력 : 4000
유지비 : -100
쉴드보트
메스 : 1040
에너지 : 10400
보호력 : 8000
유지비 : -150
전체적으로 쉴드의 사용에 있어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한 종족입니다. 다만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건물형 쉴드의 경우 가격대 보호력이 조금 모자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보호범위도 꾀 넓은 편. 그러나 범위와 보호력을 비례할때 가장 안좋습니다.
2텍 -> 3텍으로의 쉴드업이 가능하며
모바일쉴드는 해상으로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2텍 랜드 팩토리에서 생산합니다.
유일하게 쉴드보트를 생산이 가능하며 보호범위는 건물과 유닛 모두 통틀어 가장 넓은 범위를 보호합니다.
사이브란
메스 : 160
에너지 : 2000
보호력 : 4000
유지비 : -100
메스 : 300
에너지 : 3000
보호력 : 7000
유지비 : -200
메스 : 800
에너지 : 12000
보호력 : 10000
유지비 : -300
메스 : 1200
에너지 : 24000
보호력 : 13000
유지비 : -400
메스 : 2400
에너지 : 40000
보호력 : 14000
유지비 : -500
스텔스에 특화된 탓에 모바일 쉴드 유닛은 없습니다. 대신 모바일 스텔스가 존제.
특이하게 쉴드는 5단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가격대 효율이 가장 떨어지는 종족입니다.
타 종족의 경우 바로 3텍 쉴드를 생산하여 자원의 소모율을 줄일수가 있는데 사이브란의 경우는 무조건
처음부터 다단계 업그레이드를 거쳐야만 마지막단계의 쉴드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그로인한 가격은 엄청나게 높은편이며 유지비용과 4종족 통틀어 가장 허약한 보호력을 가집니다.
그러나 쉴드 1~2단계의 가격이 매우 낮은편이라 초반 활용도에 있어서는 강점을 가집니다.
3단계 쉴드 부분에서 효율성은 하락합니다.
특이성으론 게임룰 중에 3텍 생산금지 룰이 있을경우 타 종족은 3텍 쉴드를 건설할수 없지만
사이브란의 경우 5단계 쉴드역시 2텍으로 취급되어 5단계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에이온
2텍 쉴드
메스 : 480
에너지 : 5760
보호력 : 11000
유지비 : -150
3텍 쉴드
메스 : 2400
에너지 : 44000
보호력 : 18000
유지비 : -300
모바일 쉴드
메스 : 144
에너지 : 1080
보호력 : 5000
유지비 : -125
쉴드의 가격이 타 종족에 비하며 싼편에 속합니다. 유지비용도 싼편이구요.
그리고 보호력은 상위권을 달리는 종족입니다. 다만 4종족 통틀어 쉴드의 보호범위가 아주 좁습니다.
무엇보다 2텍 쉴드에서 3텍쉴드로의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합니다.
오리지널때와는 달리 발전소 계열의 건물에 붙여 지을경우 링크가 되어 유지비용이 절감됩니다.
모바일 쉴드는 수중으로도 이동이 가능하며 2텍 랜드 팩토리에서 생산됩니다.
세라핌
2텍 쉴드
메스 : 700
에너지 : 7000
보호력 : 13000
유지비 : -250
3텍 쉴드
메스 : 3600
에너지 : 60000
보호력 : 21000
유지비 : -500
모바일 쉴드
메스 : 640
에너지 : 4800
보호력 : 10000
유지비 : -300
가장 비싸고 가장 높은 보호력을 가지는 종족입니다.
다만 높은 가격때문에 유닛생산에 영향을 가져올수 있으나 완성시 타 종족에 비하여 확실한 방어력을 보장합니다.
모바일 쉴드 역시 전종족 통틀어 가장 튼튼한 보호력을 자랑하고 물 위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3텍에서 생산이 가능하기에 활용도 면에서는 조금 떨어집니다.
2텍에서 > 3텍으로의 쉴드업이 가능합니다.
실전성 & 효율성 분석.
쉴드의 목적은 대부분 적의 공격으로부터 피해없이 건물과 유닛을 보호하거나
아니면 강력한 한방으로 부터 특정 건물과 유닛을 보호하기 위해 건설합니다.
예외적으로 쉴드는 내부에서 밖으로의 적의 공격도 차단합니다.
모바일 쉴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응용하기에 따라선 아예 적 부대안으로 쉴드를 집어넣어
적의 공격을 완전차단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쉴드는 여러쉴드가 겹칠경우 중첩보호를 하게 되는데 (보호력 상승효과같은건 없음) 쉴드의 보호범위가 겹칠경우
제일 앞쪽의 쉴드가 공격받을경우 뒷쪽의 쉴드는 보호력이 전혀 줄어들지 않습니다.
다만 공격방향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는데 쉴드의 겹치는 부분 (대부분 위쪽) 에 스플레시 대미지를 받을경우
쉴드는 2개다 동일한 대미지를 받습니다. 위쪽에서 공격이 들어오는 경우는 항공기로부터의 공격과
아틸러리 계열의 유닛에게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쉴드는 보호력을 모두 상실할 경우 재충전까지의 일정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때 재충전된 쉴드는 100%의 보호력을 충전한 상태로 보호막을 펼칩니다.
그래서 쉴드는 제너레이터 부분을 서로간에 보호할수 있도록 건설하는것이 좋습니다.
쉴드의 보호범위는 사람에 따라 추구하는 성향이 다릅니다.
쉴드는 조그만 공격에서 보호력을 소비합니다. 따라서 쉴드로 아군 유닛을 보호할때
특정 유닛만을 보호할것인가, 아니면 모든 유닛을 방어할것인가, 아니면 탱커로 사용할것인가.
특정유닛만을 보호한다면 보호력이 최우선
모든유닛을 커버한다면 범위
탱커라면 역시 보호력이겠죠.
쉴드는 대부분 2텍에서 생산이 시작되는데
이때 보호범위를 떠나서 가격대 보호력으로 본다면 에이온이 단연 압승입니다.
쉴드의 범위가 넓다면 한개의 쉴드 하나로 여러 유닛을 보호할수 있으나 그 하나의 쉴드가 격파될때
보호되던 대상은 공격에 노출됩니다.
쉴드의 목적은 대상의 보호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빠른 생산과 대상을 얼마만큼 보호할수있는 보호력이 중요하게 됩니다.
범위가 중요하다고 한다면 중요할수 있겠지만 에이온의 경우 싼 가격으로 모자라는 부분을 더 보호하면 됩니다.
가장 비싸고 튼튼하 세라핌의 3텍 쉴드의 경우 메스 3600에 보호력 21000을 제공하지만
에이온의 경우 3텍 쉴드 메스 2400에 + 2텍쉴드 2개 480x2 = 960 3360메스로 40000의 보호력을 제공합니다.
보호범위가 좁기때문에 쉴드를 더 짓게 되고 따라서 발전소도 더 지어야 하기때문에 오히려 더 손해다?
아닙니다. 에이온의 쉴드는 가장 저렴한 유지비용을 자랑하죠. 게다가 링크까지 되니 유지비용은 전종족 최소.
게임이 장기화 되서 확실히 면적 비율과 쉴드값이 역행할때가 있겠지만 그때까지 진행된 게임은 보나마나 막장전이죠.
범위가 넓은 쉴드는 서로간 쉴드제너레이터를 보호하면서 줄줄이 서로간 보호하게 된다면 나름대로 더 강력한 보호막을
가질수 있겠으나 그 비율은 참 높아요.
사이브란의 경우 1~3단계 쉴드는 가격이 싸니 많이 건설하면 좋은가?
아닙니다. 사이브란 쉴드의 경우 유지비용이 엄청나게 듭니다. 쉴드가 막 등장하는 2텍의 경우
에너지의 단계가 대부분 3자리숫에서 놀게 되는데 이때 3단계 쉴드 하나면 -300 입니다. 실로 어마어마한 수치죠.
게다가 3단계까지 진행된 쉴드의 메스 소모는 1000이 넘어요.
아마 사이브란을 주종하시는 유저분들의 경우 체감으로 느껴 보셔서 잘 아실겁니다. 장난아니죠.
사이브란의 경우 모바일 스텔스를 이용하여
적기지 근처에 접근. 쉴드 건설후 2PD도배 러쉬가 잘 먹힙니다.
확실한건 후반으로 갈수록 쉴드의 효율이 떨어지는 종족임에는 확실합니다.
세라핌의 3텍 모바일 쉴드는 끝내주는 보호력을 자랑합니다만, 3텍때 생산된다는 점에서 참 아잉합니다.
3텍 유닛치곤 싼값에 생산이 가능합니다만, 3텍에서 나온다는것 그 자체가 상당히 걸리죠.
막상 3텍 전쟁이 벌어질때 등장하면 그에 걸맞는 보호력을 자랑합니다만 유지비에서 걸립니다.
-300의 유지비가 드는데.. 쩝 저로서는 여기까지가 설명의 한계 입니다만, 참 애매한 타이밍에 걸려있는 유닛입니다.
쉴드제너레이터 건설시 건설할 땅을 잘 선택하는것이 관건입니다.
UEF의 경우는 특별히 할말이 없습니다.
체감상 투자된 자원에 비하여 보호력이 조금 딸린다는 기분이 들긴 합니다만..
생각해보니 유닛들 자체 체력이 좋은편이니 -,.-
이후 의견을 수렴하여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많은 의견 남겨주세요.
UEF
2텍 쉴드
메스 : 600
에너지 : 6000
보호력 : 9000
유지비 : -200
3텍 쉴드
메스 : 3000
에너지 : 50000
보호력 15000
유지비 : -400
모바일 쉴드
메스 : 120
에너지 : 900
보호력 : 4000
유지비 : -100
쉴드보트
메스 : 1040
에너지 : 10400
보호력 : 8000
유지비 : -150
전체적으로 쉴드의 사용에 있어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한 종족입니다. 다만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건물형 쉴드의 경우 가격대 보호력이 조금 모자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보호범위도 꾀 넓은 편. 그러나 범위와 보호력을 비례할때 가장 안좋습니다.
2텍 -> 3텍으로의 쉴드업이 가능하며
모바일쉴드는 해상으로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2텍 랜드 팩토리에서 생산합니다.
유일하게 쉴드보트를 생산이 가능하며 보호범위는 건물과 유닛 모두 통틀어 가장 넓은 범위를 보호합니다.
사이브란
메스 : 160
에너지 : 2000
보호력 : 4000
유지비 : -100
메스 : 300
에너지 : 3000
보호력 : 7000
유지비 : -200
메스 : 800
에너지 : 12000
보호력 : 10000
유지비 : -300
메스 : 1200
에너지 : 24000
보호력 : 13000
유지비 : -400
메스 : 2400
에너지 : 40000
보호력 : 14000
유지비 : -500
스텔스에 특화된 탓에 모바일 쉴드 유닛은 없습니다. 대신 모바일 스텔스가 존제.
특이하게 쉴드는 5단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가격대 효율이 가장 떨어지는 종족입니다.
타 종족의 경우 바로 3텍 쉴드를 생산하여 자원의 소모율을 줄일수가 있는데 사이브란의 경우는 무조건
처음부터 다단계 업그레이드를 거쳐야만 마지막단계의 쉴드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그로인한 가격은 엄청나게 높은편이며 유지비용과 4종족 통틀어 가장 허약한 보호력을 가집니다.
그러나 쉴드 1~2단계의 가격이 매우 낮은편이라 초반 활용도에 있어서는 강점을 가집니다.
3단계 쉴드 부분에서 효율성은 하락합니다.
특이성으론 게임룰 중에 3텍 생산금지 룰이 있을경우 타 종족은 3텍 쉴드를 건설할수 없지만
사이브란의 경우 5단계 쉴드역시 2텍으로 취급되어 5단계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에이온
2텍 쉴드
메스 : 480
에너지 : 5760
보호력 : 11000
유지비 : -150
3텍 쉴드
메스 : 2400
에너지 : 44000
보호력 : 18000
유지비 : -300
모바일 쉴드
메스 : 144
에너지 : 1080
보호력 : 5000
유지비 : -125
쉴드의 가격이 타 종족에 비하며 싼편에 속합니다. 유지비용도 싼편이구요.
그리고 보호력은 상위권을 달리는 종족입니다. 다만 4종족 통틀어 쉴드의 보호범위가 아주 좁습니다.
무엇보다 2텍 쉴드에서 3텍쉴드로의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합니다.
오리지널때와는 달리 발전소 계열의 건물에 붙여 지을경우 링크가 되어 유지비용이 절감됩니다.
모바일 쉴드는 수중으로도 이동이 가능하며 2텍 랜드 팩토리에서 생산됩니다.
세라핌
2텍 쉴드
메스 : 700
에너지 : 7000
보호력 : 13000
유지비 : -250
3텍 쉴드
메스 : 3600
에너지 : 60000
보호력 : 21000
유지비 : -500
모바일 쉴드
메스 : 640
에너지 : 4800
보호력 : 10000
유지비 : -300
가장 비싸고 가장 높은 보호력을 가지는 종족입니다.
다만 높은 가격때문에 유닛생산에 영향을 가져올수 있으나 완성시 타 종족에 비하여 확실한 방어력을 보장합니다.
모바일 쉴드 역시 전종족 통틀어 가장 튼튼한 보호력을 자랑하고 물 위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3텍에서 생산이 가능하기에 활용도 면에서는 조금 떨어집니다.
2텍에서 > 3텍으로의 쉴드업이 가능합니다.
실전성 & 효율성 분석.
쉴드의 목적은 대부분 적의 공격으로부터 피해없이 건물과 유닛을 보호하거나
아니면 강력한 한방으로 부터 특정 건물과 유닛을 보호하기 위해 건설합니다.
예외적으로 쉴드는 내부에서 밖으로의 적의 공격도 차단합니다.
모바일 쉴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응용하기에 따라선 아예 적 부대안으로 쉴드를 집어넣어
적의 공격을 완전차단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쉴드는 여러쉴드가 겹칠경우 중첩보호를 하게 되는데 (보호력 상승효과같은건 없음) 쉴드의 보호범위가 겹칠경우
제일 앞쪽의 쉴드가 공격받을경우 뒷쪽의 쉴드는 보호력이 전혀 줄어들지 않습니다.
다만 공격방향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는데 쉴드의 겹치는 부분 (대부분 위쪽) 에 스플레시 대미지를 받을경우
쉴드는 2개다 동일한 대미지를 받습니다. 위쪽에서 공격이 들어오는 경우는 항공기로부터의 공격과
아틸러리 계열의 유닛에게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쉴드는 보호력을 모두 상실할 경우 재충전까지의 일정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때 재충전된 쉴드는 100%의 보호력을 충전한 상태로 보호막을 펼칩니다.
그래서 쉴드는 제너레이터 부분을 서로간에 보호할수 있도록 건설하는것이 좋습니다.
쉴드의 보호범위는 사람에 따라 추구하는 성향이 다릅니다.
쉴드는 조그만 공격에서 보호력을 소비합니다. 따라서 쉴드로 아군 유닛을 보호할때
특정 유닛만을 보호할것인가, 아니면 모든 유닛을 방어할것인가, 아니면 탱커로 사용할것인가.
특정유닛만을 보호한다면 보호력이 최우선
모든유닛을 커버한다면 범위
탱커라면 역시 보호력이겠죠.
쉴드는 대부분 2텍에서 생산이 시작되는데
이때 보호범위를 떠나서 가격대 보호력으로 본다면 에이온이 단연 압승입니다.
쉴드의 범위가 넓다면 한개의 쉴드 하나로 여러 유닛을 보호할수 있으나 그 하나의 쉴드가 격파될때
보호되던 대상은 공격에 노출됩니다.
쉴드의 목적은 대상의 보호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빠른 생산과 대상을 얼마만큼 보호할수있는 보호력이 중요하게 됩니다.
범위가 중요하다고 한다면 중요할수 있겠지만 에이온의 경우 싼 가격으로 모자라는 부분을 더 보호하면 됩니다.
가장 비싸고 튼튼하 세라핌의 3텍 쉴드의 경우 메스 3600에 보호력 21000을 제공하지만
에이온의 경우 3텍 쉴드 메스 2400에 + 2텍쉴드 2개 480x2 = 960 3360메스로 40000의 보호력을 제공합니다.
보호범위가 좁기때문에 쉴드를 더 짓게 되고 따라서 발전소도 더 지어야 하기때문에 오히려 더 손해다?
아닙니다. 에이온의 쉴드는 가장 저렴한 유지비용을 자랑하죠. 게다가 링크까지 되니 유지비용은 전종족 최소.
게임이 장기화 되서 확실히 면적 비율과 쉴드값이 역행할때가 있겠지만 그때까지 진행된 게임은 보나마나 막장전이죠.
범위가 넓은 쉴드는 서로간 쉴드제너레이터를 보호하면서 줄줄이 서로간 보호하게 된다면 나름대로 더 강력한 보호막을
가질수 있겠으나 그 비율은 참 높아요.
사이브란의 경우 1~3단계 쉴드는 가격이 싸니 많이 건설하면 좋은가?
아닙니다. 사이브란 쉴드의 경우 유지비용이 엄청나게 듭니다. 쉴드가 막 등장하는 2텍의 경우
에너지의 단계가 대부분 3자리숫에서 놀게 되는데 이때 3단계 쉴드 하나면 -300 입니다. 실로 어마어마한 수치죠.
게다가 3단계까지 진행된 쉴드의 메스 소모는 1000이 넘어요.
아마 사이브란을 주종하시는 유저분들의 경우 체감으로 느껴 보셔서 잘 아실겁니다. 장난아니죠.
사이브란의 경우 모바일 스텔스를 이용하여
적기지 근처에 접근. 쉴드 건설후 2PD도배 러쉬가 잘 먹힙니다.
확실한건 후반으로 갈수록 쉴드의 효율이 떨어지는 종족임에는 확실합니다.
세라핌의 3텍 모바일 쉴드는 끝내주는 보호력을 자랑합니다만, 3텍때 생산된다는 점에서 참 아잉합니다.
3텍 유닛치곤 싼값에 생산이 가능합니다만, 3텍에서 나온다는것 그 자체가 상당히 걸리죠.
막상 3텍 전쟁이 벌어질때 등장하면 그에 걸맞는 보호력을 자랑합니다만 유지비에서 걸립니다.
-300의 유지비가 드는데.. 쩝 저로서는 여기까지가 설명의 한계 입니다만, 참 애매한 타이밍에 걸려있는 유닛입니다.
쉴드제너레이터 건설시 건설할 땅을 잘 선택하는것이 관건입니다.
UEF의 경우는 특별히 할말이 없습니다.
체감상 투자된 자원에 비하여 보호력이 조금 딸린다는 기분이 들긴 합니다만..
생각해보니 유닛들 자체 체력이 좋은편이니 -,.-
이후 의견을 수렴하여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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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G넷 아이디 : madcat02
스팀 아이디 : Hardcat02
스팀 아이디 : Hardcat02

매드캣MK02
zero
왜 저번에 생각을 못했을깡..